
Explore GCM
Global Champions Makers
Your Path to Global Championship Starts Here
선수의 성장 단계에 맞춰 GCM의 코칭, 프로그램, 진학, 글로벌 커리어 여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Executive Director's Message
대표 원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GCM 아카데미 대표 원장 오성국입니다. 저희 GCM 아카데미를 찾아주신 학부모님과 선수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테니스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강력한 자양분이 되어주는 위대한 교육이라 믿습니다. 목표가 뚜렷한 선수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지구력과 투지, 승패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프로의식과 멘탈, 그리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절제력과 좋은 태도를 배웁니다. 코트 위에서 흘린 정직한 땀방울은 아이의 내면을 바르게 세우는 전인격적 교육의 밑거름이 됩니다.
많은 학부모님께서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 때문에 아이를 다그치게 되곤 합니다. 저희 GCM 아카데미는 그 무거운 불안을 대신 짊어지겠습니다. 입시 전략과 진로에 대한 고민, 코칭은 북미권 입학사정관 출신 베테랑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맡고, 미국 진학 전문 교육기관들과 함께 장학·진학 로드맵을 Plan A부터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부모님께서는 가정에서 따뜻한 사랑과 응원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하나의 가능성, 하나의 결과만으로 아이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에, 배움이 아이들에게 압박이나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Programmes
전세계 테니스 1위 국가인 이탈리아를 비롯해 미국, 상하이 등 국경을 넘어, 선수의 단계와 목표에 맞춘 세 갈래의 트랙. Grow with GCM!

KIDS
테니스 시작 단계 · U6–U10
기초 · 인성 발달 단계
처음 라켓을 잡는 단계로, 협동력과 리더십·인성·팀워크를 중심으로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며 시작합니다.
- ·협동력 · 팀워크 중심 그룹 훈련
- ·리더십 · 인성 교육
- ·기본기 · 코트 적응
JUNIOR
주니어 엘리트 · U10–U18
장기 발전 경로
기본기부터 국제 대회까지, 엘리트 선수로 가는 장기 성장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 ·U10–12: 기본기 · 운동 능력 · 협응력 훈련
- ·U14: 트레이닝 경쟁 습관 · 기술 정제
- ·U18: 국내외 진학 또는 프로 준비
PRO
프로 지망 · 투어
주간 / 월간 / 풀 시즌
투어 무대와 실업팀 입단을 위한 고강도 퍼포먼스 매니지먼트를 제공합니다.
- ·패턴 기반 훈련 · 매치 시나리오
- ·투어 스케줄 · 대회 동행 관리
- ·실업팀 계약 컨설팅
GCM Players
프로가 된 후가 아니라, 되기 전부터 선수의 브랜드를 함께 만듭니다.
프로박민종
전 국가대표 출신, 그랜드슬램을 목표로 하는 현역 선수 · GCM 후배들의 든든한 맏형
전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단식·복식 준우승 · 한국실업마스터즈 단식 3위
- 생년월일
- 2001.10.22
- 출생지
- 대한민국 안동시
- 국적
- 대한민국
- Plays
- 오른손/왼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4.09
프로장우혁
KTA 1위의 성과부터 미국 명문대 진학까지 — 대한민국 선수로서 그랜드슬램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
2005
KTA 주니어 최고 랭킹 1위 · ITF 주니어 J100 우승(우즈베키스탄) 및 최고 랭킹 50위 · 미국 테네시 대학교(University of Tennessee) 테니스 대학리그 진출
- 생년월일
- 2005.05.21
- 출생지
- 대한민국
- 국적
- 대한민국
- Plays
- 오른손/왼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3.01

김혜리
"당당한 카리스마로 코트를 지배하고, 끊임없이 위를 바라보는 리더"
- 생년월일
- 2005.12.07
- 출생지
- 대한민국 평택시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4.12.26

이지훈
"스펀지 같은 흡수력, 포기를 모르는 강한 의지의 선수"
- 생년월일
- 2013.03.16
- 출생지
- 대한민국 용인시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3.01.02

정서아
"매일의 루틴이 만드는 단단함, 흔들리지 않는 코트의 루틴 천재"
- 생년월일
- 2013.11.16
- 출생지
- 대한민국 제주시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6.01.29

이웅현
"큰 무대일수록 빛나는 스타성, 진짜 승부를 즐길 줄 아는 플레이어"
- 생년월일
- 2014.07.10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시
- Plays
- 왼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이유안
"목표를 향해 곧바로 직진하는 열정 폭발 코트의 에이스"
- 생년월일
- 2016.10.10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시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6.04.14

신채원
"코트 위 코트 밖, 팀 전체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GCM 엔돌핀"
- 생년월일
- 2017.03.31
- 출생지
- 대한민국 수원시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3.08.28

선율
"스피드와 탄력이 누구보다 뛰어나고 유연함까지 갖춘 플레이어. 공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테니스 외에도 운동신경이 뛰어난 선수"
- 생년월일
- 2013.06.03
- 출생지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 국적
- 대한민국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백핸드
- GCM 합류
- 2023.07.27

존스 신지 (Victoria Jones)
"승부욕이 강하고 코트에서 화이팅이 좋으며, 선생님에게 질문도 가장 많이 하는 선수"
- 생년월일
- 2013.01.10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시
- 국적
- 대한민국 / 미국
- Plays
- 오른손
- Backhand
- 양손
- GCM 합류
- 2026.09.01
Testimonial
아이의 꿈에 방향을 더해 준 GCM 테니스 아카데미
초등학교 1학년 말, 아이가 엘리트 선수로서 테니스를 시작했을 때, 저는 아이가 반드시 세계적인 프로 선수가 되기를 꿈꾸며 큰 기대를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계적인 프로 선수라는 막연한 꿈은 구체적인 선수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고, 중학교 1학년이 된 지금은 ‘이 테니스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향해 달려오는 동안 기대와 희망만큼이나 걱정도 커졌고, 때로는 ‘이렇게 어려운 테니스 여정을 시작한 것이 맞는 선택이었을까?’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이의 꿈을 실현해 주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고, 여러 아카데미를 옮겨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아이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일상이 테니스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기보다는 테니스에 맞춰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기는 다를까?’ 하는 마음으로 GCM 테니스 아카데미에 일일 훈련을 신청하고 코치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일일 훈련을 통해 아이를 지켜보고, 코치님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열정과 확고한 교육 철학,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훈련 후 코치님께서 해 주신 말씀들이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아이의 테니스 실력과 성과에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환경이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코치님들의 말씀을 통해 테니스를 잘하는 것 자체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 테니스를 통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생겼기에, 저희 가족은 고민 끝에 GCM을 새로운 터전으로 과감히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GCM은 단순히 테니스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더 넓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외부 캠프와 활동은 물론, 테니스 선수로서 성장하는 길과 테니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미래의 다양한 진로를 만들어 갈 가능성까지 함께 고민해 주신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은 ‘무조건 테니스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나의 미래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테니스를 잘해야 할까?’, ‘나는 어떤 선수로 성장하고 싶으며, 나만의 브랜드와 정체성은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아이 스스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GCM을 통해 테니스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선수로서 자신만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 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아이의 변화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테니스 기술을 익히고 경기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자신이 어떤 이미지의 선수로 성장하고 싶은지, 나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SNS에 게시물을 올릴 때도 자신의 모습을 좀 더 신중하게 돌아보고, 테니스뿐만 아니라 학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모습을 만들어 가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가 단순히 운동을 잘하는 선수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코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테니스라는 하나의 목표에 아이의 삶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테니스를 통해 아이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아직 중학교 1학년인 아이에게는 앞으로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의 꿈이 더 구체화될 수도 있고, 새로운 방향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아이가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CM에서는 아이가 다양한 가능성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테니스라는 하나의 목표를 넘어 아이의 더 넓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미래를 다시 희망적으로 그려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학부모로서 가장 큰 변화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해 주시는 GCM 코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이가 GCM과 함께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하며, 저희 가족도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 GCM의 학부모
학부모테니스가 아이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길이 되기를.
저희아이는 3년동안 GCM에서 훈련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테니스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어 하니 좋은 코치를 만나 열심히 훈련하고 많은 경기를 경험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선수 생활을 이어갈수록 테니스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선택과 전략이 필요한 운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에게는 결국 ‘성적’이 필요합니다. 가능성을 경기에서 증명해야 하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대회 성적과 랭킹이라는 객관적인 결과도 필요합니다. 더 넓은 무대를 준비한다면 국내 대회뿐 아니라 UTR과 ITF 같은 국제적인 기준 안에서 자신의 경쟁력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의 마음은 늘 복잡합니다. 지금은 대회를 더 많이 경험해야 할 때인지, 기술과 체력을 더 만들어야 할 때인지, 당장의 성적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아니면 몇 년 뒤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지. 좋은 성적을 위해 훈련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훈련으로 아이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는 않을지도 걱정하게 됩니다. 성적은 필요하지만 성적만 좇아서는 안 되고, 많이 훈련해야 하지만 아이를 소진시켜서도 안 되는 것. 지난 시간 동안 제가 가장 많이 했던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부모인 제가 더 많이 알아보고 더 많이 관여해야 아이를 잘 이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경기 결과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고 조급해질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GCM과 함께한 3년의 시간을 지나며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매일 코트에서 아이를 만나고, 아이의 장점과 부족함을 지켜본 사람은 코치님들입니다. 잘하는 모습뿐 아니라 욕심이 앞서는 순간, 경기에서 흔들리는 모습,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과정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모든 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코치님들의 경험과 전략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고민도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잘 치는 선수가 될까?’에서 ‘테니스를 통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까?’로 말입니다. 테니스는 기술만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한 포인트가 끝난 뒤 감정을 정리하는 힘,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 판단하는 힘, 패배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한 뒤 다시 훈련하는 태도까지 모두 선수에게 필요한 능력이었습니다. 결국 아이에게 결과를 만들어주는 것보다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GCM이 제시하는 훈련 방향을 보니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선수의 현재 위치를 평가하고(Assessment), 그에 맞는 훈련을 설계한 뒤(Training Design), 실제 경기에서 적용하고(Match Application), 경기 내용과 데이터를 다시 분석합니다(Performance Review).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을 설계하고(Pathway Planning),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Next Level) 과정입니다. 저는 특히 훈련이 훈련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연습에서 잘 치는 것과 경기에서 자신의 테니스를 해내는 것은 다릅니다. 훈련한 것을 경기에서 시도하고, 경기에서 발견된 문제를 다시 훈련으로 가져오는 과정이 반복될 때 아이는 단순히 공을 잘 치는 선수를 넘어 자신의 경기를 이해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저의 고민은 코트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테니스를 계속하면서 학업과 영어를 어떻게 병행할지, UTR·ITF를 통한 국제 경험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앞으로 학업과 테니스를 어떻게 병행해야 할지. 충분히 훈련하고 다양한 경쟁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학업도 준비해, 훗날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개의 문이 열려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선수의 성장은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수와 코치, 부모, 그리고 코트 밖의 학업과 진로, 더 넓은 미래를 함께 바라보는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팀 지난 3년이 GCM 코치님들에 대한 믿음을 쌓아온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믿음 위에서 아이의 테니스와 학업, 진로까지 함께 바라보는 팀으로 성장해가는 다음 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모든 것을 대신 결정하는 부모가 아니라 코치님들의 전문성과 판단을 믿고 응원하며, 제 자리에서 아이가 지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이고 싶습니다. 언젠가 스스로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실력과 경험, 좋은 환경과 좋은 사람들을 곁에 만들어주는 것, 그것이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니스가 아이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길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힘이 되기를. 지난 3년 동안 아이와 함께 코트에서 뛰어주신 GCM 코치님들을 믿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쌓아온 믿음 위에서 좋은 사람들이 하나의 팀이되어 만들어갈 GCM의 다음 모습도 기대합니다. 저희가족도 그 TEAM의 한 사람으로 아이의 오늘을 함께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 다음을 준비해가겠습니다. 🎾
— GCM선수학부모
학부모GCM과의 인연
저희 아이는 제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방학이나 서울에 머무는 기간에 GCM을 찾아 테니스를 배우고 있습니다. 테니스를 전공하거나 선수를 목표로 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운동하면서 학교 대표로 다른 학교와의 대항전에 출전해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GCM에서 늘 감사하게 느꼈던 것은 아이의 실력만을 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선수로 훈련하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그것이 좌절이 되기보다 자신의 자리에서 조금 더 도전하고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과 태도, 성실함과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해주시고, 방학 때마다 찾아오는 아이임에도 성향과 변화를 기억하며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는 모습에 부모로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였습니다. 최근 GCM에서 테니스 컨설팅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일회성으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그동안 다른 곳에서도 진학이나 테니스와 관련된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었기에 처음에는 큰 기대보다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조언을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받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테니스를 어떻게 더 잘할 것인가’, 혹은 ‘어떤 대회에 나가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가’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학업과 학교생활, 해외 대학 진학 가능성까지 함께 놓고 테니스를 어떤 방향으로 이어갈 것인지를 고민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당장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계획보다 아이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하고 계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프로선수를 목표로 하지 않는 저희 아이에게 테니스가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 학업과 운동을 어떻게 균형 있게 가져갈 수 있을지, 그리고 지금까지 해온 테니스를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진학 과정 속에서 어떻게 의미 있게 이어갈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결국 좋은 컨설팅은 아이를 어떤 결과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갈 것인지까지 바라보며 긴 호흡의 로드맵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테니스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의 가능성과 미래까지 함께 고민해주는 곳. 저희 가족에게 GCM은 이제 그런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학부모
Building World-Class Champions:Elite Athletes, Outstanding Minds, Global Leaders of Tomorrow.